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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율동 공공주택건설 2023년까지 1천89세대 규모

유영재 기자 입력 2018-10-15 18:40:00 조회수 67

울산지역 첫 공공주택지구인 북구
율동지구 공공주택건설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이 사업은 북구 효문과 양정동 일대
율동 공공주택지구에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울산도시공사가 시행을 맡고 있습니다.

도시공사는 사업비 천800억원을 들여
2023년까지 천89세대 규모의
공공주택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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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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