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첫 공공주택지구인 북구
율동지구 공공주택건설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이 사업은 북구 효문과 양정동 일대
율동 공공주택지구에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울산도시공사가 시행을 맡고 있습니다.
도시공사는 사업비 천800억원을 들여
2023년까지 천89세대 규모의
공공주택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