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부 의원은 오늘(10\/15)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종료 예정인 동해가스전 활용의 필요성을
주문했습니다.
또 혁신도시에 위치한 공공기관에서는
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준수하고,
내년 상반기 울산으로 이전하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연관기업이 함께
혁신도시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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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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