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지인들에게 굿값 명목으로
7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자신의 지인 3명에게 "굿을 하지 않으면 가족이 죽거나
재앙이 닥친다"고 속여,
81차례에 걸쳐 굿값으로 7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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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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