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23개 고등학교에서 학교생활
기록부 교내수상 기록을 중복 기재하는 등
작성 지침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이 46건으로 교내수상
중복기재가 가장 많았고 경기 41건, 울산 23건, 전북 17곳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교육부에서 발간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에는 '동일학기, 동일교과 평가 결과에 대한
교과 우수상 이외의 중복 수상을 지양'하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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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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