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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3일째 \/ 중위권 경쟁

최지호 기자 입력 2018-10-14 20:20:00 조회수 35

◀ANC▶
전북 익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가
중반으로 접어들며 메달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여러 종목에서 승전고를 울리며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스프링보드 최강자 김수지와 박수경 선수가
간결하게 도움닫기를 한 뒤 몸을 비틀어
동시에 입수합니다.

자유형 중장거리 에이스 최정민도
힘차게 물살을 가르며 역영을 펼칩니다.

수영과 육상 등 메달밭으로 불리는 종목들이
시작된 가운데 울산 선수단도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청 소속 보디빌더들은 라이트미들급과
밴텀급, 웰터급까지 3체급을 휩쓸었습니다.

◀INT▶ 김성환 \/ 라이트미들급 80kg 금메달
'올해 다시 금메달을 탈환해서 굉장히 기쁘고 남은 경기 동안 울산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서 울산시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구기종목 단체전도 메달권을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축구는 남자부 울산대와 현대고, 여자부
울산과학대가 3회전에 나란히 진출했습니다.

1회전에서 특유의 빠른 농구로 장신 선수들이
버틴 인천 제물포고를 압도한 무룡고는
무난하게 결승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강성완\/ 무룡고 응원단
'울산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준비한) 만큼 연전연승해서 우승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대회 3일째 수영과 보디빌딩, 씨름, 펜싱
등에서 무더기 메달을 수확한 울산은
충남과 대구, 전남과 함께 중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S\/U) 각 시도 선수단의 자존심을 건
메달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전국체전은
오는 18일까지 이곳 익산시 일원에서
계속됩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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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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