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에 대해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10\/14)
대변인 명의로 논평을 내고 "이쯤 되면
정상적인 업무가 불가능하다고 보여진다"며
김 구청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어제(10\/13) 김 구청장의
자택과 구청 집무실을 압수수색하는 등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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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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