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자영업 폐업률이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총 자영업자 12만2천여 명
가운데 1만8천여 명이 폐업해
13%의 자영업 폐업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11.7%보다 높은 수치로
17개 시도 가운데는 광주 13.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폐업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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