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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자전거타기 문화 정착을 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면허시험에 참가한 어린이에게는 자전거
명예 안전운전 면허증도 주어졌습니다.
이밖의 주말표정, 조창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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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기전에 안전모와 보호장구 부터
꼼꼼히 착용합니다.
페발을 밟으며 앞으로 나가다 횡단보도에서는
자전거에서 내려 안전하게 끌고 갑니다.
요철 장애물에 걸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힘껏 페발을 밟아 넘습니다.
시험 구간을 모두 통과한 어린이에게는
명예 안전운전 면허증도 주어졌습니다.
◀INT▶김규빈(7살)
"헬멧 쓰고 안전하게 천천히 탈거에요."
이밖에도 녹색에너지 자전거 타기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자전거 페달을 돌리자 믹서기가 돌아가며
바나나 주스가 만들어집니다.
갖가지 모양을 한 이색 자전거를 타보며
자전거에 대한 흥미를 갖습니다.
◀INT▶주은지 울산YMCA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게끔 시민들에게 안내를 하고 있고 두번째로는 환경을 생각해서 자전거 타는 것을 활성화시키고자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외고산 옹기마을에서는 전통옹기가마 체험
캠프가 열렸습니다.
찜질방에서나 볼 수 있는 양머리 수건을 쓴
체험객들이 전통옹기가마 안에서 이색적인
찜질 체험을 해봅니다.
최근 사진찍기 명소로 떠오른 울산대공원
핑크뮬리 정원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
저마다의 추억 남기기에 분주했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구름이 다소 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2.7도 낮은 20.2도를
기록하며 한낮에는 나들이 하기에 더 없이 좋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최저 9도, 낮최고
21도로 아침과 한낮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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