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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18-10-13 20:20:00 조회수 11

◀ANC▶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젊은 작가 12명의
현대미술전 초청기획전을 열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정통 클래식과
뮤지컬 음악회가 열립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해외에서 주목하는 젊은 작가
12명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가족에 대한 이상과 현실을 담은 조형작품부터
일상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낸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매일 6회씩 진행되는 도슨트의 해설을 곁들여
현대미술의 현장과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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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창립 175주년을 맞아 결성한 스트링 콰르텟.

뉴욕 필하모닉의 악장인 프랭크 후앙과
네 명의 수석 연주자가 첫 내한공연을 합니다.

전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의 솔리스트로도
활동하는 이들이 펼치는 완벽한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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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의 대표곡인
더 팬텀 오브 더 오페라부터
뮤지컬 맘마미아의 귀에 익숙한 음악.

울산시립합창단이 올해 정기연주회는
클래식 음악기 아닌 유명 뮤지컬 명곡과
영화음악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공연의 반주는 라퓨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았으며,
해설에 영상까지 곁들여 풍성한 볼거리를
연출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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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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