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
2일째인 오늘(10\/13) 울산 선수단은 보디빌딩과
수영, 태권도 등에서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울산시청 김성환은 보디빌딩 라이트미들급에서,
울산시체육회 김수지는 여자 수영 일반부
1m 스프링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
스타선수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남자 농구는 무룡고가 인천 제물포고를
90-82로 꺾었고, 여자 축구는 현대고가
충북 선발팀에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며
각각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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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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