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도로가 유실된
울산-밀양 간 국도 24호 구간의 일부 차로가
오늘(10\/13) 낮 1시부터 개통됐습니다.
개통된 구간은 울주군 상북면 국도 24호선
장성교차로 350m 앞쪽, 밀양에서 울산 방향
2개 차선 중 안쪽 1차선 85m 구간입니다.
임시복구된 바깥쪽 1개 차선은 운전자 안전을 위해 완전복구가 이뤄질 때까지 차량 통행이
통제되며, 내년 6월쯤 정상 통행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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