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3) 오후 2시쯤 동구 대왕암공원 인근
해상에서 시신 한구가 떠 있는 것을 시민들이
신고해 출동한 울산해경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대왕암 바위 사이에
검은색 물체가 보여 가까이서 보니 이미 숨진
시신이 떠 있었습니다.
해경은 숨진 사람이 키 162cm 정도의
40대 후반 여성이며, 신분증이 없어 지문 등을
이용해 신원을 확인하고 신원이 밝혀지는 대로 사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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