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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불법 촬영 45건..'화장실 몰카' 최다

입력 2018-10-13 20:20:00 조회수 144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에서는
45건의 불법 촬영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들 몰카 범죄 대부분은 스마트 폰을 이용한 것이었으며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신체를 촬영한 행위가 41건,
불법 촬영된 사진·동영상을
타인에게 전송한 행위는 4건 이었습니다.

발생장소는 화장실이 15건으로
전체의 33%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모텔, 집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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