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LTE연결) 전국체전 개막 \/ 울산 선수단 파이팅!

최지호 기자 입력 2018-10-12 20:20:00 조회수 66

◀ANC▶
제99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전북 익산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울산 선수단은 대회 첫날부터 금메달 소식을
전하며 명승부를 예고하고 있는데요.
(이관열 앵커+기자)
개막식 현장을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선수단 소식 전해주시죠.
◀END▶
-----

(기자 현장 연결)
네. 전국체전 주경기장인 익산종합운동장에
나와 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을 맞이하는 공연으로
개막식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는데요.

-----
올해 대회는 '천년의 숨결 생동의 울림'을
주제로, 2만 6천여 명의 선수단이 전라북도 내
14개 시·군 73개 경기장에서 일주일 동안
열전을 펼치게 됩니다.
------
◀VCR▶
울산은 시범종목 택견을 포함한 47개 종목 중
39개 종목에 895명의 선수단이 출전합니다.

각오도 남다릅니다.

◀INT▶오흥일\/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
울산 선수단은 한마음 한뜻으로 전국체전을 준비해 왔습니다.
경기력을 높이기 위해 피땀 흘린 만큼 개인, 단체 종목 모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으면 합니다.

첫날부터 범서고등학교가 금메달을 따내며
메달 레이스에 돌입했는데요.

범서고는 지난 7일부터 사전 경기로 진행된
배드민턴 여고부 결승에서 광주 선발팀을 꺾고
대회 3연패에 성공했습니다.

울산은 금·은·동메달 120여 개를 목표로
역도와 태권도, 수영, 사격 등에서
무더기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가대표이면서 울산을 대표하는 스타선수들의
활약도 눈여겨 봐야 하는데요,

펜싱 박상영, 태권도 이다빈, 카누 조광희,
수영 김수지와 안세현 등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들 모두 금빛 승전보를 전해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mbc뉴스 최지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