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주차난이 심각한 남구 삼산지역
공영주차장과 관련해 증축할 수 있는
주차시설도 활용하지 않아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주변 공영주차장을 개인사업자와 법정 소송까지
해가며 돌려받았습니다.
하지만 부지를 인도받은 지 1년이 넘도록
증축 등 활용 방안은 찾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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