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조직개편이
노옥희 교육감의 공약 이행을 기초로
내년 1월 1일 소폭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달 중순쯤
조직개편에 대한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현행 교육과 행정 2국 체제는
그대로 유지하되 공보담당관은 소통담당관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또 감사관실에 공익제보센터가 설치되고,
교육감 공약사항인 안전총괄담당관도 신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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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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