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이후 울산의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10살에서 24살 사이의 청년인구 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의 인구는 115만7천 명으로
2천년 이후 13만 명이 증가해
연 평균 인구증가율은 12%로
인천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그러나 이 기간 10살에서 24살까지 청년인구는
2만6천472명이 순유출 된 것으로 나타나
이들을 붙잡을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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