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수소에너지의 오늘과 내일을 볼 수 있는
국제전시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창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창원시는 울산시와 마찬가지로
수소산업 특별시로 발돋음 하기위한
행보를 하고 있는데요,
울산과 수소 정책 비교해보시지요.
박민상 기자
◀END▶
◀VCR▶
세계 2번째 우리나라 기술로 건조된 3천톤급
잠수함인 도산 안창호함,
가정에 공급되는 전력에서 실생활에 다양하게 응용되는 드론에다,
도로위를 질주하는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공통된 점은 동력원으로 수소에너지를 사용한다는 것 입니다.
수소에너지가 차세대 신재생 에너지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정부도 혁신성장 3대 전략투자 분야로
수소경제를 선정했습니다.
\/\/\/\/\/\/\/\/\/\/\/\/\/\/\/\/\/\/\/\/\/\/\/\/\/\/\/\/
국내*외 수소산업 생태계를 한눈에 확인하는 국제행사가 국내에서 최초로 창원에서
개막했습니다.
9개 나라 75개 기업이 참가해 선진 수소기술 전시는 물론 전문가 포럼이 열립니다.
◀INT▶ 오인환 위원장\/H2WORLD 조직위원회
(창원시는)인프라가 많이 갖춰져 있고요,
그래서 그런걸 다 활용해서
수소경제의 시발점으로 하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S\/U)창원시도 이에 발맞춰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으로 수소산업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2천 22년까지 2천 358억 원을 투자해
수소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세계 최초로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단지를
성주지구에 건립한다는 계획입니다.
◀INT▶ 허성무 창원시장
"수소하면 창원,수소특별시 창원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창원지역 560개사에 이르는 수소관련 기업들도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INT▶ 신현길 본부장\/ 범한산업(주)
전국 지자체중에서도 (창원시가)활발하게 수소에너지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기 때문에
창원소재 기업으로서도 많은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소시대 도래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친환경 수소산업 특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창원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