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부족으로 무기한 휴업중인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가
4년만에 일감을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미국 휴스턴 석유개발회사인
엘로그 익스플로레이션과
5천억 원 규모의 반잠수식 원유생산설비 1기를
생산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설계 작업을 거쳐
내년 8월쯤 제작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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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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