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오늘(10\/10)
프레스센터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갖고 석달 여 동안 교육복지에 대한 기본 틀을
완성했다며, 앞으로는 학교업무 정상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울산지역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를 전면 배치하고, 내년에 1천
7백명이나 급증하는 초등 입학생 급증에
대비해 부족한 교사 45명을 자체 예산으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구학교 운영 등 중복성 실적위주의
학교 사업을 10%이상 폐지하고 교육감 직속
학교업무 정상화 추진단을 발족해 학교현장
중심의 예산편성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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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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