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울산 공립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이 3.3대 1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내년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8개 분야 107명 모집에 355명이 지원해
평균 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유치원 교사 경쟁률이 12.7대 1로 가장 높았고,
특수 교사 4.1대 1,
초등교사 2.1대 1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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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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