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었던
북구 대안마을 석축이
준공된 지 6개월 만에 또 유실됐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3월 복구를 마친
대안마을 석축 가운데 40m 가량이
이번 태풍 콩레이로 또 다시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북구 진장동의 한 아파트도
태풍으로 아파트 외장재가 떨어지고
승용차 5대가 손상되는 등
태풍 피해가 추가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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