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최대 수출국인 미국을 제치고 중국이
올해 최대 수출국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대중국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1.7% 늘어난
72.4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최근 3년간 울산지역 수출 1위 자리를
지키던 대미국 수출은 올들어 8월까지
57.3억 달러에 그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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