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의원이 문화재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국가 무형문화제 133개 종목
가운데 보유자가 하나도 없는 종목이
27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유자가 있는 종목도 48%에 해당하는
64개 종목이 보유자가 1명이거나
보유단체가 한 곳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의원은 무형문화재를 전수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사라지면 전통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며 다각적인 지원 대책 모색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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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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