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전방안을 놓고
문화재청이 사연댐의 '영구 수위 조절'을
또다시 요구해 울산시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최근 국무조정실 주재로 열린
'반구대 암각화 보존 실무협의회'에서
문화재청은 사연댐 상부를 인위적으로 잘라내
현재 60미터의 수위를 52미터로 줄이자고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문화재청 요구안을 받아들이면
사연댐 저수용량이 3분의 1로 줄어들어
식수부족 사태와 홍수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거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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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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