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 동안 울산에서 법정감염병에 걸린
학생 수가 2만 7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법정감염병에 걸린 울산 학생 수는 2014년 2,153명에서 2016년 1만 3천 명으로 늘어나는 등 4년 동안 2만 7천 명이 넘었습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가 348개교, 5,68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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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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