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울산 지역 1인당
근로소득이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2년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한
2016년 귀속 울산 지역 노동자의 1인당
평균 총급여는 4천72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조선업 구조조정 여파로
울산은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2015년 -51만원,
16년 -40만원으로 2년째 총급여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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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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