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6) 오전 11시 57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기업체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무용품과 가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 오후 2시 16분쯤에는
북구 농소운동장에 서치된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불이 나
접속함을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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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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