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브뉴스는
정기국회에서 지적한 사항을 모았습니다.
울산 연안의 미세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울산 연안 표층수의
부유 미세플라스틱 오염정도는
세제곱미터 당 평균 4.73개로
전국 10개 조사 지점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미세플라스틱은 5㎜ 이하의 작은 플라스틱
조각으로, 천일염이나 어패류, 생선 등에서
검출되면서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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