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늘(10\/5) 열린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되면서
회장 구속 사태로 멈췄던 울산 관련 사업들이 정상화 될지 주목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초 건축허가까지 났지만
여덟달 넘게 착공이 미뤄지고 있는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공사가
어떤 식으로든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며
롯데측에 사업 재개 여부를 타진하고 있습니다.
롯데측은 상업시설을 축소한
새로운 개발계획을 수립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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