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5) 새벽 4시 10분쯤
남구 삼산동 공구상가 인근
한 천막사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 주차된 차량 두 대와
내부 일부를 태운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천막사 내부에 있던 지게차와 캠핑카 등이
심하게 탄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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