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4)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신불산을 오르던 70대 남성 등산객이
양쪽 다리에 쥐가 나
50여분 만에 헬기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정오쯤에는
신불산에서 하산하던 40대 여성 등산객이
발목을 접질러 산에서 내려오지 못해
구조대에 2시간 30여분 만에 구조되는 등
산악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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