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안전사고에 협력업체 직원이
더 위험하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울산지역 건설·제조업 현장에서
안전사고로 15명이 숨졌습니다.
이 가운데 73%인 11명은
협력업체 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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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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