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4) 낮 12시 10분쯤
북구 상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53살 이모 씨가
자신의 방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동이 불편한 이 씨가
전기장판에서 난 불로 연기를 마시고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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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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