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전자상품권이 전통시장 매출 증대를 위해 도입됐지만 정작 사용할 수 있는 점포는
전체시장 점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위 소속 위성곤 의원에 따르면
온누리전자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울산지역
시장점포는 전체 4천139개 가운데
41.8%인 1천730개에 불과합니다.
또 8월 기준으로
가맹점포당 온누리전자상품권 이용액은
평균 2만9천원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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