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 밀집 지역인 울산에 국내 최초로
대규모 원자력방재타운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2028년까지 10년에 걸쳐
원자력방재타운 조성 사업을 추진해,
방재 지휘와 훈련, 대피, 방재 연구 기능을
수행하는 다양한 기관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내년 상업운전을 앞둔 신고리 4호기를 비롯해
울산 인근에는 2023년까지 원자력발전호 15기가
가동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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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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