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 오전 8시 20분쯤
울산시 동구 주전동 이덕등대 인근 바다에서
0.89t급 자망어선이 전복돼, 선장 58살 A씨가
근처를 지나던 다른 어선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전복된 선박 내부를 수색했지만 다른 선원은
없었다며, 너울성 파도로 어선이 전복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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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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