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 오후 3시쯤 남구 남산로
십리대밭교 인근에서 60살 이모씨가 몰던
차량이 중앙선 가드레일을 들이 받아 운전자
이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214%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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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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