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 오전 11시쯤
부산시 기장군 동백항 남동쪽 600m 해상에서
44살 김모씨가 카약이 전복돼 바다에 빠졌다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김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카약을 잡고 있던 김 씨를 구조했으며
카약의 균형을 잡는 나사가 빠지면서
카약이 뒤집힌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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