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박맹우 국회의원은 오늘(10\/2)
정기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탈원전 정책 제고를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한전이 적자 1조원의 부실기업으로 전락했고, 22조원 규모의 영국 원전사업
우선협상자 지위를 상실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태양광 발전 설비 급증으로
축구장 347개 크기의 숲이 훼손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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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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