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0\/2)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하반기에 노동 전담부서를
신설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산본부는 노동 적폐 청산과
지역 노동문제 해결을 위한
송철호 시장의 노동공약이 부족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노동 전담부서가 구체적인 노동정책의
방향, 전략, 과제를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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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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