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동안 울산에서
2천 700여 명이 인터넷 중독으로
상담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민중당 김종훈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는
지난해 2천 720명이 인터넷 중독으로
상담을 받았고, 이는 인구 천 명당
2.3명 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인구 만 명당 상담 건수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시와 제주도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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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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