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동맹 원자력 혁신센터가
유니스트 제4공학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과 울산,경주,포항시의
공동 지원으로 출범했으며
지난 8월 3개 시도 시장의 2차 상생협약 이후 도출된 첫 번째 성과물입니다.
이 센터는 앞으로
4차 산업혁명 기반 원자력 안전 혁신 연구와
지역 상생, 인력양성 등 폭넓은
R&D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