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특별기획전
'방어진, 파도와 바람이 들려주는 삶의 노래'가 오늘(10\/2) 개막했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과거 국토를 방어하는 최종 방어지이자
교역의 장이었고,
근대 울산 최대의 어항이었으며,
현대 조선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한
울산 방어진의 모습을 재조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획전은 내년 2월 24일까지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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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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