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오늘(10\/1)
전국 당협위원장 전원 일괄사퇴를 시작으로
인적쇄신 작업에 들어갑니다.
울산에서는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울주군을 제외한
중구와 남구갑 등
5곳의 당협위원장이 사퇴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주군의 경우
당협위원장 선출을 두고
또다시 내홍에 시달릴 것으로 보여
인적쇄신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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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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