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울산지역 기업과 가계대출이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총 대출규모는 2008년 19조 원에서
2018년 41조 원으로 연평균 8.1%의 증가율로
7대 도시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울산은 지난 몇 년간의 부동산경기
호황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은
연평균 8.8% 늘어난데 반해 기업대출 증가율은
연평균 8.3%로 경기침체 영향이 반영됐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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