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산업 부진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로
울산의 지난 8월 인구 순유출이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한 달 동안
울산에서는 1천180명의 인구가 순유출했으며, 지난 6월부터 3달 연속 월평균 1천명 이상의
인구가 도시를 빠져나갔습니다.
울산은 지난 2015년 12월부터 시작해
33개월 연속 탈울산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