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과 롯데케미칼 등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3분기 실적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석유화학업계는 국내 석유화학 5사의 올해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1조 5천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16.3%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가을철 성수기 효과를 못 본데다가
미·중 무역 분쟁 우려로 중국 수요부진까지
겹쳤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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