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30분쯤
북구 중산동 약수제일아파트 앞
약수천 바닥에 씽크홀이 발생해
주민 신고가 잇따랗습니다.
북구청은 하천 바닥에
지름 5-60cm의 구멍이 생겨
하천물이 구멍으로 유입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5시쯤에는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앞 동천강에화공약품 냄새가 나는 물질이 유입되는 등
원인 불명의 물질이 동천강에 흘러드는
오염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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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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