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9) 오전 6시 20분쯤 부산시 기장군
해수담수화시설 앞바다에서 32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져 떠내려가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구조대원을 출동시켜 해안에서 50미터 가량 떠내려 가던 김씨를 구조해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김씨는 부산으로 배낭여행을 와서 바닷가
암벽에 앉아 쉬다가 갑자기 나타난 너울성
파도에 휩쓸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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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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